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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겟츠비 ... 이상양 이야기(2) (2013/05/26)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4-05-20 (화) 14:00 조회 : 1417
요즘 1970년대의 명화 였던 "위대한 겟츠비"를 다시 리메이크해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을 한 영화가 뜻있는 이들의 이야기 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한 여인을 향한 치열하고 바보 같은 사랑..." 그렇다고 해서... 그 여인이 천사 같은이도 아닌... 아주 속물인데...
난생 처음... 속된 말로 "반해 버린..."
그거야 말로 순전히 착각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간 그의 눈에는 "목숨을 걸어도 좋을 이상적인 여성 데이지 때문에... 결국 비극적으로 죽게되고...  영화는 슬픈 겟츠비의 초라한 장례식으로... 수많은 여운을 남기고 끝냅니다.

무신... 영화 이야기... 속된 세상 이야기를....???
하고 나무라실 분 계실랑가...??

더더구나... 세상에 속된 사치와 환락... 헛 된 꿈이 질펀하게 깔린 이야기를 여기에다가 불경스럽게 올리는 거냐... 라고 하신다면... 우선, 그만큼 관심을 갖어 주심에 감사하고... 또 정중히 양해를 구하겠사옵나이다....

우선 변명부터....
제가 이 이야기를 내세운 것은... 다른거 보다... "위대한..."이라는 말에 끌려서 라고 말씀 드립니다.
겟츠비는 왜 위대한가.............???
이걸 생각 못하고 이야기하면... 위대한 겟츠비는 아무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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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이상양 이야기....!
나는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William James 란 분이 대단히 의미있게 정의를 합니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세속적인 재미에 매어 살지 않고 나 자신이 위대한 생애 안에 살고 있다고 하는 느낌과 감정과 의지를 갖고 사는 것이다."

지난 4월...
우리는... 몇이서(김동호 목사네, 기현두 목사네... 그리고 박영혜권사<이상양전도사사모>등...) 사랑하는 주선애 교수님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은 일이 있습니다.
역시, 그때의 수많은 대화의 주제들은 도리 없이 "우리 시대의 예수쟁이 이상양 전도사 이야기"였습니다.

김동호 목사가...
박영혜 사모를 보고 "나요... 이상양 전도사님 하고요... 택시 탔는데요... 얼마나 유쾌한 이야기 구수한 이야기를 해대면서 가는데... 기사 아저씨가 얼마나 감동이 됐으면... 그날 우리 택시 값을 안받아서 공짜 택시를 다 타 봤어요...!!" 그러니까...
기현두 목사가....
우리가 그때... 요, 근방 용문사 근처로 소풍을 왔는데... 점심 먹으려고 보니까... 아무 것도 없는거라... 그런데... 이 전도사가 걱정 말라면서... 어디 동네 돌아 다니더니... 그릇에 무슨 반찬거리까지 하나 가득 얻어 오는 거라.... 하여간 그양반은 안되는게 없었어요.... 그러자
선생님께서....
아! 그 망원동 똥차 말이예요... 그게 이 전도사 자가용이었잖아...!! 하여간... 그분은 피흘리면서도 주민을 위해 섬겼던... 성자... 참 하나님의 사람이었어요....!!!
........... 이제는 40여년 이나 흘러간 이야기들인데도...
이 사람 이야기만 나오면 바로 어젯일 처럼 새롭고... 우리는 결국... 그렇게 유쾌하고 행복한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로 까지 승화를 시키면서... 우리 시대에 만난 이사람... 하나님의 사람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는 참으로 "위대한 사람!"...
우리가 생각해 두고 계속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우리의 위대한 선배!"입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4-05-26 17:35:08 이상향기념선교회에서 복사 됨] http://puts.or.kr/bbs/board.php?bo_table=B47&wr_i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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