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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벙그레...(1) (2013/09/26)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4-05-20 (화) 14:03 조회 : 1220
한말 민족의 암흑기...
도산 안창호 선생은 우리 민족의 이상을 꿈꾸며...
“이상촌(理想村- 유토피아= 샹그릴라= 도원경)을 몇 개 건설 하였습니다.
그 중 말년에... 대표적인 이상촌이라 하 수 있는...
송태 산장(松苔山莊)의 입구에...
... 선생은 ...
“빙그레 벙그레”라고 새긴 간판을 걸어 놓았었습니다. 말하자면...
아무라도 여기에 들어오는 자는 “빙그레 벙그레 웃으며 들어오라는 것!”이요....
여기 들어 와서는 이렇게 “빙그레, 벙그레 웃으며 살자!”는 의미였습니다.
도산 안창호가 꿈꾼 사회는 “바람직한 사회”입니다, 바람직한 사회를 위하여 "인격의 개조"가 필요한데...
세가지...
첫째 거짓말하는 입을 개조하고... 둘째 책보기를 싫어하는 눈을 개조하고... 셋째 게으른 습관을 개조하여...
... 참된 말을 하고, 책보기를 즐겨하고, 활발하고 부지런한 사지(四脂)를 만들자!"고 하고...
"환경의 개조"를 말하면서...
삶의 환경을 아름답게하는데... 자연 환경을 아름답게하고... 특히...
정이 넘치는 “유정(有情)한 사회를 만들자!"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정이 넘치는 사회”로서 "훈훈한 마음 빙그레 웃는 얼굴"을 실천 덕목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별안간 도산 안창호 선생 이야기를 하는 것은...
그 암울 하던 시대에... “무실(務實), 역행(力行). 충의(忠義), 용감(勇敢)”의 “4대 정신(四 大 精神)”으로서 민족을 개조하자고 하시고...
삶의 환경을 “정이 넘치는 분위기로 개조”해서... “훈훈한 마음, 빙그레 웃는 얼굴”로 살자고 하시고... 어느 모임이든 “희락회”라는 오락 시간을 운영 하면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장기 하나씩은 갖고 살자고 했다는 도산 안창호... 춘원 이광수에 의하면 "도산이 중국 사람 연설 휸내를 내면 다들 포복 절도... 배꼽이 뒤집어 졌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자꾸만...
우리 이상양 전도사 이야기...
뚝방마을 이야기가 같이 생각이 나서였습니다.

"이상양 전도사와 하나님 나라 운동!
이것은...
정성한 박사(한국 기독교 공동체 연구소)가 "이상양 전도사와 뚝방 마을 이야기"에 대하여...
논문으로 발표하면서 정의 한 것입니다.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주선애 교수의 “왜 보여 주셨습니까?”의 기도에...
“보았으면 나서서 본대로 일하라!”는 응답을 받은 이상양은...

“망원동 뚝방 마을로...!” 결단을 내리고... 
... 이런 특별한 사역을 하고 계신 선배 신상길 목사를 찾아 갔습니다... 신 목사는 단호하게...
“먼저 그 비참한 주민이 되시오!... 일개 주민으로... 이씨로... 이 선생으로 들어가서... 아픔을 함께하고... 그들 속의 지도자를 길러 내서, 그가 일하게 해야 합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가라! 모세...!”
성경을 보면...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 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 봄이라.(히11:24-26)”고 하였습니다.

이만열 교수는 “한국 교회의 과제”에 대하여 이런 지적을 한바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교회는 ‘구원 받으라, 회개하라’는 것은 강조 하였으나, ‘구원 받고 회개한 사람이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무관심하고 말도 안했다. 이제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고, 하나님의 권세가 임하는 사회가 되도록 하게 하는 것!’ 이것이 ‘신자의 의무!’라는 것을 선포해야한다.”

우리는 주님의 부르심과 명령에 “너무 머뭇거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은 자기 성찰을 곰곰이 곰곰 히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롬11:29)”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에 “예!”하고 선뜻 나서서...
주님께서 부탁하신 “자기 십자가를 지고...(마16:24)” 주님 가신... 좁은 문... 십자가 오솔길로 따라 나설 때... 
결코... 우리 인생의 마지막 날에... 후회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죽어도 눈물 아니 흘리고...!
죽어도 후회 없는 인생이 될 것입니다. 아-멘!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4-05-26 17:35:08 이상향기념선교회에서 복사 됨] http://puts.or.kr/bbs/board.php?bo_table=B47&wr_i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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